6월23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23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05

◈휴스턴 

가르시아는 이전 등판에서 텍사스 상대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이번 시즌 최다 탈삼진 하이인 9개를 잡아냈는데 특유의 강속구를 포수의 미트에 꽂으며 타자를 잡아냈다. 풀타임 2년차 선발 시즌을 맞이했는데 마노아나 길버트같은 라이벌들에 크게 밀리지 않고 있다. 홈에서 다소 부진하긴 했지만 좌타 상대로 던지는 체인지업으로 반등을 노린다.


◈뉴욕메츠 

카라스코는 Nl에서 다저스의 곤솔린 다음으로 많은 승리를 따낸 투수다. 방어율이 높은건 있지만 토론토의 베리오스처럼 타선의 득점 지원을 잘 받고 있고 꾸준히 이닝을 소화 중이다. 30대 중반이지만 여전히 90마일 중반의 공을 던지고 있고 클블 출신답게 슬라이더에 강점이 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기복이 다소 있긴 하지만 가르시아는 좌타 상대로 체인지업을 던지며 우위를 보일 수 있는 투수다. 또, 휴스턴 타선이 알튜베와 알바레즈를 중심으로 확실한 생산력을 보이기에 홈에서 카라스코 공략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휴스턴 승 

[[U/O]] : 8.5 오버 ▲






◈C.화이트삭스 

지올리토는 우승을 노리는 화삭의 에이스다운 피칭을 하지 못하고 있다. 풀 시즌 소화시 15승 이상과 200탈삼진이 가능한 에이스이지만 이번 시즌 컨트롤 불안으로 고전 중이다. 여전히 이닝당 1.3개의 삼진을 잡아낼 정도로 구위는 여전하지만 타 팀 에이스와의 승부를 이겨내기 위해선 커브와 슬라이더의 제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토론토 상대로는 이번 시즌 6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토론토 

스트리플링은 3연승 이후 만난 양키스를 만나 패했다. 그러나, 류현진이 시즌아웃된 이후 그의 자리에 나서는 것을 감안하면 시즌 성적은 나쁘지 않다. 베테랑으로써 구위로 승부하는 투수가 아니지만 다저스 시절부터 인정받은 안정적인 제구로 경쟁력을 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컷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이 결정구 역할을 하고 있다. 화삭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따냈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이번 원정 시리즈에서 연패를 당하며 주춤했지만 스트리플링은 안정적인 제구력으로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질 수 있는 베테랑이다. 지올리토가 이름값에서 상대를 압도하는건 사실이지만 최근 부진하기에 토론토의 힘있는 타선 상대로 장타 허용이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9.5 언더 ▼





◈텍사스 

그레이는 드디어 팀의 기대에 부응 중이다. 시즌 초반 부상과 부진으로 인해 그에게 5천만불 이상을 투자한 팀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했는데 건강을 회복하고 나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반등했다. 6월 4경기에서 1승 1패의 성적이지만 그 기간 3차례 QS를 기록했고 2.52의 방어율이다. 또, 10탈삼진 경기를 2번 하며 구위도 자랑하고 있다. 필라 상대로는 이번 시즌 1경기에서 3이닝 3실점했다.


◈필라델피아 

휠러는 부진했던 초반을 지나 리그 최고의 우완다운 성적을 내고 있다. 알칸타라와 곤솔린등이 좋은 시즌을 보내며 사이영 레이스에서 앞서가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최근 페이스를 한 달 정도만 더 이어가면 휠러도 무시할 수 없는 후보다. 최근 6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5승을 따냈는데 99마일의 속구와 커브, 슬라이더등을 뿌리며 타자를 압도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단 한 개의 볼넷 허용도 없었다. 텍사스 상대로도 이번 시즌 1경기에 등판해 7.2이닝 동안 실점하지 않았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경기에서 텍사스에 완패했지만 휠러는 현재 리그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발 자원이다. 그레이가 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Nl 최고의 투수인 휠러의 옆에 설 수는 없다. 또, 필라는 콜로라도 출신인 그레이를 자주 만나봤기에 그가 낯설지도 않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7.5 언더 ▼





◈샌디에이고 

클레빈저는 부상으로 이전 시즌을 날리고 이번 시즌에 복귀했지만 아직 100%의 몸상태로 보긴 어렵다. 때문에, 멜빈 감독이 그의 투구수를 확실히 조절하며 관리해주고 있다. 고어와 마르티네즈등 5선발 자원이 많기에 충분히 여유를 갖고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 중인 팀이다. 그로 인해, 구속을 조금씩 끌어올리며 96마일까지 패스트볼이 나오고 있다.


◈애리조나 

범가너는 미네소타 상대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호투에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연패에 빠졌었는데 모처럼 타선이 폭발했다. 샌프를 이끌고 3차례 우승을 이끌었던 전성기 시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솔리드한 베테랑으로써 꾸준히 5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있다. 샌디 상대로는 최근 3연패로 고전했다.


◈코멘트

샌디에고의 승리를 본다. 클레빈저가 긴 이닝을 소화하진 않겠지만 샌디 불펜에는 2이닝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 최상급 릴리프들이 즐비하다. 또, 마차도의 부상 결장에도 크로넨워스와 보이트가 팀 타선을 잘 이끌고 있는 최근이기도 하다. 알파로와 놀라, 프로파와 김하성등 좌투수 상대로 강한 타자들이 출전할 샌디가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마이애미 

로페즈는 최근 7경기에서 1승도 챙기지 못하며 2패를 당했다. 4월 nl 이달의 투수였는데 5월 중순 이후 다소 고전 중이다. 리그 최고의 체인지업을 던지는 투수인데 상대 타선이 체인지업을 버리고 그의 포심에 타이밍을 잡고 들어오고 있다. 그래도,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써 언제든 스스로 반등이 가능한 투수다. 콜로라도 상대로도 최근 2경기에서 1승 1.29의 방어율과 더불어 2경기 모두 qs를 기록했다.


◈콜로라도 

쿨은 시즌 초반 2점 초반의 방어율을 기록하는등 그에게 5선발 역할을 기대한 팀의 기대치를 십분 만족시켰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다소 주춤하고 있는데 2경기에서 평균 5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패했다. 빼어난 땅볼 유도 능력으로 위기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이 1.5에 육박할 정도로 출루를 많이 내주고 있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치열한 타격전이었던 수요일 경기를 승리했는데 타선이 득점권에서 잘 터진 모습이었다. 또, 선발에서도 로페즈가 나서기에 쿨의 콜로라도보다 확실하게 앞설 수 있다. 콜로라도는 필승조를 모두 소모하며 패배를 당했기에 이 경기에 타격도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7.5 언더 ▼





◈신시내티 

카스티요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 기간에도 모든 경기에서 qs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긴 했지만 신시를 대표하는 투수답게 빠르게 폼을 회복했다. 97마일의 속구 외에도 90마일에 육박하는 고속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플러스 구종을 많이 보유한 투수다. 다저스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무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LA다저스 

앤더슨은 화삭전 부진 이후 상대한 에인절스 전에서 시즌 최다인 8.1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1실점 승리를 따냈다. 한 경기 출루를 3차례만 내준 완벽투였는데 컨트롤이 매우 안정적이다. 또, 패스트볼 커맨드가 잘 되고 있기에 상대 타자들이 장타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신시 상대로는 1승 2.25의 이번 시즌 성적이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에이스인 카스티요가 홈에서 나서는 신시의 선발 경쟁력도 있지만 최근 타선의 부침이 극심하다. 다저스는 프리먼이 MVP포스를 뿜어내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는데 카스티요의 속구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앤더슨의 이번 시즌 상승세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9.5 언더 ▼





◈피츠버그 

아익호프는 이전 시즌 타 팀에서 선발로 몇 경기에 나섰지만 연속으로 7실점 이상을 내주는등 불안한 모습으로 빅리그에서 빠져있었다. 그러나, 다양한 선수들을 실험하고 있는 피츠버그에서 기회를 받으며 빅리그에 복귀했다. 단, 여러 팀을 거치며 자리를 잡지 못한 저니맨으로 큰 기대감을 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C.컵스 

톰슨은 볼티모어와 양키스등 AL 동부 팀들 상대로 고전하며 연승이 끝났지만 이전 등판인 애틀랜타 전에서 시즌 최고의 피칭인 6이닝 무자책 9삼진 경기를 보여줬다. 패스트볼 로케이션과 무브먼트에 신경을 쓰고 나선 경기였는데 충분히 구위의 강점이 나왔다. 헨드릭스도 부진한 컵스 마운드에서 최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선발 자원이다.


◈코멘트

컵스의 승리를 본다. 피츠버그 타선이 두 경기 연속 터졌지만 톰슨은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질 수 있는 솔리드한 선발 자원이다. 로테이션 선발이 아닌 임시선발 아익호프 상대로 타선의 득점 지원도 기대되기에 컵스가 이전 시리즈 연패를 리벤지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C.컵스 승

[[핸디]] : +1.5 C.컵스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웰스는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따내며 볼티모어 선발진을 이끌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운이 따르지 않았는데 그의 등판 경기에 팀 타선이 화답하고 있고 스스로도 qs를 만들며 경기를 책임지고 있다. 컨트롤에 강점을 보이고 있고 공격적으로 존을 공략할 수도 있는 투수다. 조던 라일스가 부진한 팀 마운드에서 우완으로는 가장 좋은 성적도 기대할만 하다.


◈워싱턴 

코빈은 이전 필라델피아 전에서 야수진의 에러에 무너지며 시즌 최다실점을 허용했다. 그로 인해, NL 선발 자원 중 방어율이 가장 안 좋아졌고 최다패에서도 팀 동료인 아돈 다음으로 2위다. 불과 두 시즌 전까지 리그 정상급 좌완으로 활약한 것을 감안하면 세월이 야속한 이번 시즌이다. 볼티 상대로는 이전 시즌 1승 1패 6.5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볼티의 승리를 본다. 선발의 네임밸류에서는 코빈이 앞서지만 최근 피칭만 두고보면 웰스가 더 좋은 투수다. 볼티는 타선의 기복이 있지만 구위가 떨어진 코빈 상대로는 마운트캐슬과 멀린스등이 언제든 장타를 가동할 수 있다. 타선의 지원을 받을 웰스의 연승 행진이 이어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볼티모어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9.5 오버 ▲





◈보스턴 

와카는 에인절스전 완봉승 이후 나선 두 경기에서도 1승을 추가하며 이번 시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팀이 상위선발로 기대했던 세일과 팩스턴의 부상아웃과 이볼디의 갑작스런 부상. 하우크의 불펜전환등 혼란한 보스턴 선발진에서 피베타와 함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30세 시즌을 맞이했는데 구위에 있어선 커리어 최고 수준이고 슬라이더와 투심, 체인지업과 커브등 다양한 구종 레퍼토리로 타자와 맞설 수 있다. 디트 상대로도 최근 두 경기 연속 1실점했다.


◈디트로이트 

스쿠발은 최근 2경기에서 연패를 당했다. 토론토와 텍사스등 양키스를 제외하면 타선의 힘이 가장 좋은 팀들을 상대했다고는 해도 안타 허용이 많았다. 그래도, 이번 시즌 Al에서 가장 인상적인 피칭을 하는 좌투수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96마일의 속구 외에도 커브와 체인지업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그러나, 엘리트 레벨의 투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힘있는 우타 상대 성적을 끌어올려야 한다. 보스턴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무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좌완 중 로돈과 더불어 최고의 구위를 자랑하는 스쿠발이지만 스토리와 키케, 마르티네즈와 보가츠등 보스턴은 좌투에 강한 타자들이 라인업에 즐비하다. 또, 와카는 다양한 구종 레퍼토리를 자랑하며 디트의 중심 타선을 막아낼 수 있는 투수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8.5 언더 ▼





◈탬파베이 

바즈는 이전 등판에서 7개의 삼진과 무사사구로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승리를 챙기진 못했지만 그를 간절하게 기다린 템파베이가 흥분하기 충분한 성적이었다. 이제 시즌 2경기에 나섰는데 벌써 100마일의 포심 구속이 나왔고 슬라이더의 각도도 예리했다. 맥클라나한과 더불어 팀의 로테이션을 이끌어갈 수 있는 최고의 유망주다.


◈뉴욕 양키스

몽고메리는 최근 5경기에서 3승과 더불어 전 경기 qs를 기록했다. 개릿 콜과 서베리노, 타이온등 좋은 우완 선발들이 즐비한 양키스지만 압도적으로 리그 1위를 달리는데 그와 코르테즈등 하위 선발진의 맹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2미터를 넘기는 장신의 투수로 팔각도에 강점이 있는데 커브와 슬라이더등을 안정적인 컨트롤로 구사할 수 있다. 템파 상대로는 이전 시즌 3승 2패 4.94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양키스 승리를 본다. Al를 넘어 빅리그 전체에서 신시내티 헌터 그린과 더불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우완 파이어볼러 바즈가 나서는 템파베이지만 몽고메리의 상승세가 워낙 대단하다. 또, 최지만과 파레데스등이 잘해주고 있지만 템파는 로우의 공백 속에 아로자레나와 라미레스등 해줘야할 선수들이 주춤하고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스 승

[[U/O]] : 7.5 언더 ▼





◈애틀랜타 

모튼은 이전 등판에서 시즌 처음으로 7이닝 무실점 피칭을 했다. 피츠버그전 12삼진에 이어 9개를 솎아내며 경기당 10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내는 최근 페이스기도 하다. 그러나, 2010년대 중후반 이후 사이영 레이스에 늘 이름을 올리던 에이스의 모습은 아니다. 장타 허용이 늘어났고 면도날같던 제구력도 다소 흔들리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로돈은 부진하던 5월을 지나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2경기에서 14이닝 동안 1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피칭을 했다. 힘있는 우타 상대로 결정구로 사용한 체인지업에 타자들이 헛스윙을 연신 했고 평균 구속 95마일을 훌쩍 넘기는 패스트볼도 위력적이었다. 다저스의 앤더슨이 8승을 따내는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삼진과 이닝 소화 등에서는 그의 옆에 설 수 없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상대의 신성 스트라이더를 초반부터 난타했던 샌프 타선인데 하락세가 보이는 모튼도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애틀이 비록 최고의 우타 라인업을 보유한 팀이긴 하지만 낯선 좌완 최고의 파이어볼러 상대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8.5 언더 ▼





◈미네소타 

그레이는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완벽한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3승과 더불어 1.13의 방어율이다. 휠러와 디그롬, 개릿 콜같은 90마일 후반의 평균 구속이 나오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패스트볼 무브먼트에 강점이 있기에 장타 허용이 적다. 또, 슬라이더와 커브등 2스트라이크 이후 결정구로 사용할 수 있는 구종도 충분하다. 클블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2실점했다.


◈클리블랜드 

맥켄지는 팀의 1선발인 셰인 비버의 뒤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그 틀을 깨지 못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기대치를 충분히 해주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 7차례나 qs를 기록하며 안정감 있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고 단조로운 볼배합에 추가한 커브가 결정구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네소타 상대로는 qs+를 기록했지만 1패를 당했다.


◈코멘트

미네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경기에서 연장 끝에 패했지만 가장 믿을 수 있는 그레이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다. 또, 좋은 투수 간의 대결로 장타 한 두 방으로 승부가 갈릴 수 있는데 타선의 파워 툴에서 클블보다는 미네소타가 낫다. 미네 타선이 맥켄지의 속구에 잘 대응했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8.5 언더 ▼





◈밀워키 

라우어는 이전 경기에서 신시내티를 맞아 홈런을 3개나 맞는등 고전했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승리했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 연속 4실점 이상하며 방어율이 3점 중반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부진한 원정과 달리 홈에서는 리그 최고의 투수다. 3승무패 1.04의 방어율을 기록 중인데 최근 3경기에서는 방어율이 0.90까지 떨어진다. 세인트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실점 승리가 있었다.


◈St.루이스 

웨인라이트는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를 당했다. 마지막 승리를 따낸 경기부터 벌써 한 달이 넘은 최근이다. 그러나, 팀 타선의 지원을 조금만 받았다면 그 기간 2승도 가능했다. qs+를 3차례나 기록하는등 본인의 등판 경기는 확실하게 책임지는 투수다. 단, 디비전 리더를 두고 다투는 밀워키 타선 상대로는 고전했다. 이번 시즌 2경기에서 경기당 5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2패 6.7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타선에서는 골드슈미트와 아레나도가 버티는 세인트가 최근 더 나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웨인라이트가 밀워키 타선의 끈질김에 늘 고전했기에 이닝을 길게 끌고 나가지 못할 것이다. 홈에서 최고의 피칭을 하는 라우어가 등판하고 아다메스와 렌프로등이 장타를 가동할 밀워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언더 ▼





◈오클랜드 

블랙번은 보스턴 강타선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1승을 더 추가했다. 워낙 팀 전력이 떨어지는 이번 시즌의 오클랜드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6승을 따냈는데 방어율 부문에서는 꾸준히 리그 탑10을 유지하고 있다. 구위가 빼어난 투수는 아니지만 마이너 시절부터 확실하게 인정받은 브레이킹볼 컨트롤 강점이 대단하다. 시애틀 상대로도 이번 시즌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시애틀 

커비는 최근 4경기에서 1승 1패의 성적이지만 그기간 3차례의 qS를 기록했다. 선발진에서 부상자가 나오며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루키인데 나름 안정적인 기록을 내고 있다. 공격적인 피칭으로 인해 안타 허용이 있긴 하지만 시즌 삼진과 볼넷의 비율이 8대1을 넘을 정도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오클 상대로는 노디시전으로 4실점 경기를 했었다.


◈코멘트

오클의 승리를 본다. 커비도 분명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루키긴 하지만 블랙번은 오클에서 유일하게 올스타전에 나갈 성적을 내고 있다. 타이 프랑스와 수아레즈등 시애틀의 강타선 상대로도 특유의 브레이킹볼 제구로 본인의 경기를 할 수 있는 블랙번을 앞세울 오클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오클랜드 승

[[핸디]] : +1.5 오클랜드 승

[[U/O]] : 7.5 언더 ▼





◈LA에인절스 

오타니는 토론토와 양키스를 상대로 멀티홈런을 맞으며 연패했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 완벽투로 승리했다. 13이닝 동안 단 1실점만 내줬는데 포심과 스플리터가 완벽하게 들어갔다. 팀 타선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1선발 역할을 해주는데 고속 스플리터가 결정구로 대단히 위력적이다.


◈캔자스시티 

린치는 이전 등판 승리로 연패를 끊어냈다. 그러나, 9경기 연속으로 6이닝 이하 소화에 그치며 이닝이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전 시즌 가능성을 보였기에 이번 시즌 팀이 기대하고 로테이션 선발로 기용했는데 성장세가 그리 두드러지지 않는다. 삼진 능력은 나오고 있지만 패스트볼을 뒷받침할 확실한 브레이킹볼 결정구가 아쉽다.


◈코멘트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경기에서 오타니의 7타점에도 경기를 내준 에인절스지만 이 경기에서는 오타니가 중반까지 본인의 경기를 끌고갈 수 있다. 선발에서 확실히 앞서는 에인절스가 모처럼 리드를 잡을 것이다. 캔자는 바비 위트와 도져. 베닌텐디등이 좋은 타격감을 보이지만 린치가 내줄 실점만큼을 만회하진 못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에인절스 승

[[핸디]] : -1.5 LA에인절스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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